About HurryUp Korea

허리업 코리아를 소개합니다.

저희 ㈜ 허리업코리아는 IT 개발자들이 삼삼오오 의기 투합하여 2014년에 설립한 회사입니다.
하루종일 모니터 앞에서 구부정하게 앉아서 혹사시키는 허리(hurry)를 펴고(up)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행복한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회사입니다.

아직은 어린 신생회사라서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눈치야근, 파벌정치, 열정페이, 허례허식, 꼬장상사
앞으로도 없을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저희가 가진 것들도 많습니다. 잔뼈가 굵은 노련함, 키보드 위에 피어난 신뢰, 초년생 같은 열정 등등
더 발굴하여 키워 나갈 예정입니다.

일이 힘들 수는 있지요. 세상에 쉬운 일은 없으니까요.
허나, 직장 내 인간관계로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하는 허리업코리아 입니다.
상하의 직급이 아닌 모두가 동등한 동료로 즐겁게 일하는 회사가 되려 합니다.

허리업 코리아는 지금처럼 앞으로도 "즐거운 일터로 출근하고 행복한 가정으로 퇴근하는 것"을 최고의 가치 지켜가고 싶습니다.